너와 나의 5분20252000년대를 살아본 사람으로써 향수를 자극하는 게 있었다... 버디버디 추억이고.... 오타쿠없는세상에서살고싶어요 PTSD 미치겠다.비주류와 퀴어에 대한 이야기는 왜 이리 좋지. 선곡된 노래도 좋았음 Departures404 Still Remain이라는 영제가 좋아서 빤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