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4.0] 던블레인에서 온 편지
2020.08.28


학교 총기 참사의 교훈: 던블레인에서 온 편지
Lessons from a School Shooting: Notes from Dunblane
1996년 영국 던블레인 초등학교 총격 테러 참사와 2012년 미국 샌디훅 초등학교 총격 테러 참사에 관한 20분짜리 짧디 짧은 다큐멘터리. 두 지역에 사는 신부가 만나서 서로 해당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.
참.... 참담하고 많은 생각이 든다. 애초에 무기란 왜 존재하는 것인가?(뭐...도검소전파는사람이 이러니까 좀 웃긴것같기도...) 나는 군인과 경찰 이외에는 총기를 소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. 사실 총기도 제압용이어야지 살상용이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. 비단 1996년 던블레인만의 일이 아니라 이런 총격테러는 각국에서 반복되어 온다. 미국 내에 총기테러가 자주 일어나자 총 이모지가 권총 모양에서 물총 모양🔫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있다. 이쯤 되면 총 자체를 규제해야하지 않는지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