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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5.0] 가버려라, 2020년
rv/2021
2021.01.26
가버려라, 2020년 Death to 2020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 블랙 코미디. 툰베리로 대표되는 기후협약, COVID-19부터 BLM운동, 미국 대선까지 2020년에 일어난 미국(+영국?)의 사건들을 총망라한다. 정말 골때린다. 골때린다는 말로 표현이 안 될 만큼 골 때린다. 그리고 이게 진짜 일어났던 일이라는 게 어이없음 그렇지 진짜 있었지,,,, 이게 왜 진짜지,,,,
[4.0] 시트러스
rv/2021
2021.01.26
Citrus 시트러스 금발쵸로이레즈접착제날라리X흑발쿨데레애정결핍우등생학생회장 자매유사근친백합 이런걸봐도되는걸까?? 원래 자매사이에 키스도하고 그런건가? 우리집이 이상한건가싶고 하...너무좋네...너무좋네...그들만의세상에서 너무당연하게 자매간에 사귄다는 발상을 하는게 너무좋네...어케이런.
[4.0] 혈계전선&비욘드
rv/2021
2021.01.26
血界戦線 & BEYOND 1기는 현역으로 봤는데(맥베스 쌍둥이를 좋아함) 지인이 봐달래서 봤다 그리고 역시 나는.... 서로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형제자매남매쌍둥이어쩌고캐릭터에 약하다
[4.0] 원펀맨
rv/2021
2021.01.25
ワンパンマン 예전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.... 한가해진 김에 보려고 했는데 의외로 금방 봤네. 영상물 보는 데 집중 더럽게 안 됐는데.... 그리고 나는 이상성욕자가 맞나 보다 제노스 부서질 때마다 희열을 느낀다
[4.0] 뤼팽
rv/2021
2021.01.23
뤼팽 Lupin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. BBC 셜록처럼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 재해석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,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읽고 뤼팽이 되기로 자처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. 전개나 연출이 좀 단조롭고 심심한가...? 싶다. 1화의 루브루 박물관 터는 장면은 확실히 재밌었지만. 주위 사람들을 조종해서 본인은 목걸이를 들고 태연하고 유유하게 빠져나오는 게 특히. 경찰과도 잡힐 듯 말 듯한 줄다리기를 한다. 한편으로는 현대에 만연한 차별을 잘 꼬집은 것 같기도 하다. 일용직 노동자나 빈민층, 인종에 대한 차별. 청소부 노동자들을 별로 의심하지 않는다는 점이 꽤 현실적이면서도 씁슬하지 않았나.... 싶다. 덕분에 목걸이를 훔친 거지만.
[3.0] 카르멘 산디에고 S4
rv/2021
2021.01.21
Carmen Sandiego 파이널 시즌인가? 그런듯 그냥 그럼-급전개-정말...좋은 엔딩이었어.... 기억조작 어쩌고는 개인적으로 급전개같았는데 뭐 아동애니니까 넘어가고.... 개인적으로 이런 열린 결말을 좋아하는지라.... 마지막 엔딩이 너무 좋았어
2021.01.20.
game/TypeMoon
2021.01.20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[3.0] 카고
rv/2021
2021.01.15
CARGO카고 트위터에서 자와자와하던 그 단편 영화,,,, 의 넷플릭스 버전.근데 마틴 프리먼에 로지라 왓슨이라는 생각밖엔 안 든다.좀비물 별로 안 좋아해서(그냥 요즘 스릴러~공포물을 볼 정신머리가 아님) 좀 걱정했는데깜놀장면은 없고... 그냥 내가 많이 힘들 뿐이다2025.05.31. 재관람: 좀비영화동아리 활동 🧟♂️ 〈카고〉 (2018)단편을 엄청 옛날에 봤지만 봤다는 기억은 남아있었다. 좀비물의 근간은 아마 스릴러과 긴박감일 것이고 좀비-인간의 대립 뿐 아닌 그에 따른 인간-인간 관계의 불신과 싸움이 주된 요소이기도 하다. 그렇기에 보통 어린 갓난쟁이나 임산부 등의, '신체적으로 약자이며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'들은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세상에서 이른바 '민폐 캐릭터' 이상의 속성을..
저승탈출 넘버원
game/#NINTENDO
2021.01.15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[3.0] 바다가 들린다
rv/2021
2021.01.14
海がきこえる 바다가 들린다 BGM이 통통 튄다. 하이틴 로맨스물. 사실 감정선 이해 안가는데.... 그래 너희가 좋으면 됐다. 마지막 전철 연출이 좋다.
[4.0] 천공의 성 라퓨타
rv/2021
2021.01.11
天空の城ラピュタ Castle in the Sky 잊혀진 고대 문명이 좋다. 인간이 사라져 자연과 융합된 문명이 좋다. 난 그냥 인간을 싫어하는가 보다.
[4.0] 아바타: 아앙의 전설
rv/2021
2021.01.10
Avatar: The Last Airbender 스위트홈이 유행하던데 요즘 내가 너무 심약해서 스위트홈을 보진 못하겠고...대신 보기로 했음. 그리고 지금: 아동애니보고 울고잇는사람이 저예요 시즌123내내 주코 머리 은쟁반으로 때리고싶은데 이쯤되면 나 은쟁반벤더?아닌가싶음
[5.0] 가버려라, 2020년
rv/2021
2021.01.26
가버려라, 2020년 Death to 2020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 블랙 코미디. 툰베리로 대표되는 기후협약, COVID-19부터 BLM운동, 미국 대선까지 2020년에 일어난 미국(+영국?)의 사건들을 총망라한다. 정말 골때린다. 골때린다는 말로 표현이 안 될 만큼 골 때린다. 그리고 이게 진짜 일어났던 일이라는 게 어이없음 그렇지 진짜 있었지,,,, 이게 왜 진짜지,,,,
[4.0] 시트러스
rv/2021
2021.01.26
Citrus 시트러스 금발쵸로이레즈접착제날라리X흑발쿨데레애정결핍우등생학생회장 자매유사근친백합 이런걸봐도되는걸까?? 원래 자매사이에 키스도하고 그런건가? 우리집이 이상한건가싶고 하...너무좋네...너무좋네...그들만의세상에서 너무당연하게 자매간에 사귄다는 발상을 하는게 너무좋네...어케이런.
[4.0] 혈계전선&비욘드
rv/2021
2021.01.26
血界戦線 & BEYOND 1기는 현역으로 봤는데(맥베스 쌍둥이를 좋아함) 지인이 봐달래서 봤다 그리고 역시 나는.... 서로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형제자매남매쌍둥이어쩌고캐릭터에 약하다
[4.0] 원펀맨
rv/2021
2021.01.25
ワンパンマン 예전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.... 한가해진 김에 보려고 했는데 의외로 금방 봤네. 영상물 보는 데 집중 더럽게 안 됐는데.... 그리고 나는 이상성욕자가 맞나 보다 제노스 부서질 때마다 희열을 느낀다
[4.0] 뤼팽
rv/2021
2021.01.23
뤼팽 Lupin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. BBC 셜록처럼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 재해석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,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읽고 뤼팽이 되기로 자처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. 전개나 연출이 좀 단조롭고 심심한가...? 싶다. 1화의 루브루 박물관 터는 장면은 확실히 재밌었지만. 주위 사람들을 조종해서 본인은 목걸이를 들고 태연하고 유유하게 빠져나오는 게 특히. 경찰과도 잡힐 듯 말 듯한 줄다리기를 한다. 한편으로는 현대에 만연한 차별을 잘 꼬집은 것 같기도 하다. 일용직 노동자나 빈민층, 인종에 대한 차별. 청소부 노동자들을 별로 의심하지 않는다는 점이 꽤 현실적이면서도 씁슬하지 않았나.... 싶다. 덕분에 목걸이를 훔친 거지만.
[3.0] 카르멘 산디에고 S4
rv/2021
2021.01.21
Carmen Sandiego 파이널 시즌인가? 그런듯 그냥 그럼-급전개-정말...좋은 엔딩이었어.... 기억조작 어쩌고는 개인적으로 급전개같았는데 뭐 아동애니니까 넘어가고.... 개인적으로 이런 열린 결말을 좋아하는지라.... 마지막 엔딩이 너무 좋았어
2021.01.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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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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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.0] 카고
rv/2021
2021.01.15
CARGO카고 트위터에서 자와자와하던 그 단편 영화,,,, 의 넷플릭스 버전.근데 마틴 프리먼에 로지라 왓슨이라는 생각밖엔 안 든다.좀비물 별로 안 좋아해서(그냥 요즘 스릴러~공포물을 볼 정신머리가 아님) 좀 걱정했는데깜놀장면은 없고... 그냥 내가 많이 힘들 뿐이다2025.05.31. 재관람: 좀비영화동아리 활동 🧟♂️ 〈카고〉 (2018)단편을 엄청 옛날에 봤지만 봤다는 기억은 남아있었다. 좀비물의 근간은 아마 스릴러과 긴박감일 것이고 좀비-인간의 대립 뿐 아닌 그에 따른 인간-인간 관계의 불신과 싸움이 주된 요소이기도 하다. 그렇기에 보통 어린 갓난쟁이나 임산부 등의, '신체적으로 약자이며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'들은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세상에서 이른바 '민폐 캐릭터' 이상의 속성을..
저승탈출 넘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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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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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.0] 바다가 들린다
rv/2021
2021.01.14
海がきこえる 바다가 들린다 BGM이 통통 튄다. 하이틴 로맨스물. 사실 감정선 이해 안가는데.... 그래 너희가 좋으면 됐다. 마지막 전철 연출이 좋다.
[4.0] 천공의 성 라퓨타
rv/2021
2021.01.11
天空の城ラピュタ Castle in the Sky 잊혀진 고대 문명이 좋다. 인간이 사라져 자연과 융합된 문명이 좋다. 난 그냥 인간을 싫어하는가 보다.
[4.0] 아바타: 아앙의 전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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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10
Avatar: The Last Airbender 스위트홈이 유행하던데 요즘 내가 너무 심약해서 스위트홈을 보진 못하겠고...대신 보기로 했음. 그리고 지금: 아동애니보고 울고잇는사람이 저예요 시즌123내내 주코 머리 은쟁반으로 때리고싶은데 이쯤되면 나 은쟁반벤더?아닌가싶음
[5.0] 가버려라, 2020년
가버려라, 2020년 Death to 2020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 블랙 코미디. 툰베리로 대표되는 기후협약, COVID-19부터 BLM운동, 미국 대선까지 2020년에 일어난 미국(+영국?)의 사건들을 총망라한다. 정말 골때린다. 골때린다는 말로 표현이 안 될 만큼 골 때린다. 그리고 이게 진짜 일어났던 일이라는 게 어이없음 그렇지 진짜 있었지,,,, 이게 왜 진짜지,,,,
[4.0] 시트러스
Citrus 시트러스 금발쵸로이레즈접착제날라리X흑발쿨데레애정결핍우등생학생회장 자매유사근친백합 이런걸봐도되는걸까?? 원래 자매사이에 키스도하고 그런건가? 우리집이 이상한건가싶고 하...너무좋네...너무좋네...그들만의세상에서 너무당연하게 자매간에 사귄다는 발상을 하는게 너무좋네...어케이런.
[4.0] 혈계전선&비욘드
血界戦線 & BEYOND 1기는 현역으로 봤는데(맥베스 쌍둥이를 좋아함) 지인이 봐달래서 봤다 그리고 역시 나는.... 서로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형제자매남매쌍둥이어쩌고캐릭터에 약하다
[4.0] 원펀맨
ワンパンマン 예전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.... 한가해진 김에 보려고 했는데 의외로 금방 봤네. 영상물 보는 데 집중 더럽게 안 됐는데.... 그리고 나는 이상성욕자가 맞나 보다 제노스 부서질 때마다 희열을 느낀다
[4.0] 뤼팽
뤼팽 Lupin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. BBC 셜록처럼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 재해석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,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읽고 뤼팽이 되기로 자처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. 전개나 연출이 좀 단조롭고 심심한가...? 싶다. 1화의 루브루 박물관 터는 장면은 확실히 재밌었지만. 주위 사람들을 조종해서 본인은 목걸이를 들고 태연하고 유유하게 빠져나오는 게 특히. 경찰과도 잡힐 듯 말 듯한 줄다리기를 한다. 한편으로는 현대에 만연한 차별을 잘 꼬집은 것 같기도 하다. 일용직 노동자나 빈민층, 인종에 대한 차별. 청소부 노동자들을 별로 의심하지 않는다는 점이 꽤 현실적이면서도 씁슬하지 않았나.... 싶다. 덕분에 목걸이를 훔친 거지만.
[3.0] 카르멘 산디에고 S4
Carmen Sandiego 파이널 시즌인가? 그런듯 그냥 그럼-급전개-정말...좋은 엔딩이었어.... 기억조작 어쩌고는 개인적으로 급전개같았는데 뭐 아동애니니까 넘어가고.... 개인적으로 이런 열린 결말을 좋아하는지라.... 마지막 엔딩이 너무 좋았어
2021.01.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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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.0] 카고
CARGO카고 트위터에서 자와자와하던 그 단편 영화,,,, 의 넷플릭스 버전.근데 마틴 프리먼에 로지라 왓슨이라는 생각밖엔 안 든다.좀비물 별로 안 좋아해서(그냥 요즘 스릴러~공포물을 볼 정신머리가 아님) 좀 걱정했는데깜놀장면은 없고... 그냥 내가 많이 힘들 뿐이다2025.05.31. 재관람: 좀비영화동아리 활동 🧟♂️ 〈카고〉 (2018)단편을 엄청 옛날에 봤지만 봤다는 기억은 남아있었다. 좀비물의 근간은 아마 스릴러과 긴박감일 것이고 좀비-인간의 대립 뿐 아닌 그에 따른 인간-인간 관계의 불신과 싸움이 주된 요소이기도 하다. 그렇기에 보통 어린 갓난쟁이나 임산부 등의, '신체적으로 약자이며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'들은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세상에서 이른바 '민폐 캐릭터' 이상의 속성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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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.0] 바다가 들린다
海がきこえる 바다가 들린다 BGM이 통통 튄다. 하이틴 로맨스물. 사실 감정선 이해 안가는데.... 그래 너희가 좋으면 됐다. 마지막 전철 연출이 좋다.
[4.0] 천공의 성 라퓨타
天空の城ラピュタ Castle in the Sky 잊혀진 고대 문명이 좋다. 인간이 사라져 자연과 융합된 문명이 좋다. 난 그냥 인간을 싫어하는가 보다.
[4.0] 아바타: 아앙의 전설
Avatar: The Last Airbender 스위트홈이 유행하던데 요즘 내가 너무 심약해서 스위트홈을 보진 못하겠고...대신 보기로 했음. 그리고 지금: 아동애니보고 울고잇는사람이 저예요 시즌123내내 주코 머리 은쟁반으로 때리고싶은데 이쯤되면 나 은쟁반벤더?아닌가싶음
[5.0] 가버려라, 2020년
rv/2021
2021.01.26
가버려라, 2020년 Death to 2020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 블랙 코미디. 툰베리로 대표되는 기후협약, COVID-19부터 BLM운동, 미국 대선까지 2020년에 일어난 미국(+영국?)의 사건들을 총망라한다. 정말 골때린다. 골때린다는 말로 표현이 안 될 만큼 골 때린다. 그리고 이게 진짜 일어났던 일이라는 게 어이없음 그렇지 진짜 있었지,,,, 이게 왜 진짜지,,,,
[4.0] 시트러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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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26
Citrus 시트러스 금발쵸로이레즈접착제날라리X흑발쿨데레애정결핍우등생학생회장 자매유사근친백합 이런걸봐도되는걸까?? 원래 자매사이에 키스도하고 그런건가? 우리집이 이상한건가싶고 하...너무좋네...너무좋네...그들만의세상에서 너무당연하게 자매간에 사귄다는 발상을 하는게 너무좋네...어케이런.
[4.0] 혈계전선&비욘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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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26
血界戦線 & BEYOND 1기는 현역으로 봤는데(맥베스 쌍둥이를 좋아함) 지인이 봐달래서 봤다 그리고 역시 나는.... 서로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형제자매남매쌍둥이어쩌고캐릭터에 약하다
[4.0] 원펀맨
rv/2021
2021.01.25
ワンパンマン 예전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.... 한가해진 김에 보려고 했는데 의외로 금방 봤네. 영상물 보는 데 집중 더럽게 안 됐는데.... 그리고 나는 이상성욕자가 맞나 보다 제노스 부서질 때마다 희열을 느낀다
[4.0] 뤼팽
rv/2021
2021.01.23
뤼팽 Lupin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. BBC 셜록처럼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 재해석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,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읽고 뤼팽이 되기로 자처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. 전개나 연출이 좀 단조롭고 심심한가...? 싶다. 1화의 루브루 박물관 터는 장면은 확실히 재밌었지만. 주위 사람들을 조종해서 본인은 목걸이를 들고 태연하고 유유하게 빠져나오는 게 특히. 경찰과도 잡힐 듯 말 듯한 줄다리기를 한다. 한편으로는 현대에 만연한 차별을 잘 꼬집은 것 같기도 하다. 일용직 노동자나 빈민층, 인종에 대한 차별. 청소부 노동자들을 별로 의심하지 않는다는 점이 꽤 현실적이면서도 씁슬하지 않았나.... 싶다. 덕분에 목걸이를 훔친 거지만.
[3.0] 카르멘 산디에고 S4
rv/2021
2021.01.21
Carmen Sandiego 파이널 시즌인가? 그런듯 그냥 그럼-급전개-정말...좋은 엔딩이었어.... 기억조작 어쩌고는 개인적으로 급전개같았는데 뭐 아동애니니까 넘어가고.... 개인적으로 이런 열린 결말을 좋아하는지라.... 마지막 엔딩이 너무 좋았어
2021.01.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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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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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15
CARGO카고 트위터에서 자와자와하던 그 단편 영화,,,, 의 넷플릭스 버전.근데 마틴 프리먼에 로지라 왓슨이라는 생각밖엔 안 든다.좀비물 별로 안 좋아해서(그냥 요즘 스릴러~공포물을 볼 정신머리가 아님) 좀 걱정했는데깜놀장면은 없고... 그냥 내가 많이 힘들 뿐이다2025.05.31. 재관람: 좀비영화동아리 활동 🧟♂️ 〈카고〉 (2018)단편을 엄청 옛날에 봤지만 봤다는 기억은 남아있었다. 좀비물의 근간은 아마 스릴러과 긴박감일 것이고 좀비-인간의 대립 뿐 아닌 그에 따른 인간-인간 관계의 불신과 싸움이 주된 요소이기도 하다. 그렇기에 보통 어린 갓난쟁이나 임산부 등의, '신체적으로 약자이며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'들은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세상에서 이른바 '민폐 캐릭터' 이상의 속성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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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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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14
海がきこえる 바다가 들린다 BGM이 통통 튄다. 하이틴 로맨스물. 사실 감정선 이해 안가는데.... 그래 너희가 좋으면 됐다. 마지막 전철 연출이 좋다.
[4.0] 천공의 성 라퓨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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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11
天空の城ラピュタ Castle in the Sky 잊혀진 고대 문명이 좋다. 인간이 사라져 자연과 융합된 문명이 좋다. 난 그냥 인간을 싫어하는가 보다.
[4.0] 아바타: 아앙의 전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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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10
Avatar: The Last Airbender 스위트홈이 유행하던데 요즘 내가 너무 심약해서 스위트홈을 보진 못하겠고...대신 보기로 했음. 그리고 지금: 아동애니보고 울고잇는사람이 저예요 시즌123내내 주코 머리 은쟁반으로 때리고싶은데 이쯤되면 나 은쟁반벤더?아닌가싶음
[5.0] 가버려라, 2020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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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26
가버려라, 2020년 Death to 2020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 블랙 코미디. 툰베리로 대표되는 기후협약, COVID-19부터 BLM운동, 미국 대선까지 2020년에 일어난 미국(+영국?)의 사건들을 총망라한다. 정말 골때린다. 골때린다는 말로 표현이 안 될 만큼 골 때린다. 그리고 이게 진짜 일어났던 일이라는 게 어이없음 그렇지 진짜 있었지,,,, 이게 왜 진짜지,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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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itrus 시트러스 금발쵸로이레즈접착제날라리X흑발쿨데레애정결핍우등생학생회장 자매유사근친백합 이런걸봐도되는걸까?? 원래 자매사이에 키스도하고 그런건가? 우리집이 이상한건가싶고 하...너무좋네...너무좋네...그들만의세상에서 너무당연하게 자매간에 사귄다는 발상을 하는게 너무좋네...어케이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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血界戦線 & BEYOND 1기는 현역으로 봤는데(맥베스 쌍둥이를 좋아함) 지인이 봐달래서 봤다 그리고 역시 나는.... 서로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형제자매남매쌍둥이어쩌고캐릭터에 약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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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1.25
ワンパンマン 예전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.... 한가해진 김에 보려고 했는데 의외로 금방 봤네. 영상물 보는 데 집중 더럽게 안 됐는데.... 그리고 나는 이상성욕자가 맞나 보다 제노스 부서질 때마다 희열을 느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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뤼팽 Lupin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. BBC 셜록처럼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 재해석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,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읽고 뤼팽이 되기로 자처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. 전개나 연출이 좀 단조롭고 심심한가...? 싶다. 1화의 루브루 박물관 터는 장면은 확실히 재밌었지만. 주위 사람들을 조종해서 본인은 목걸이를 들고 태연하고 유유하게 빠져나오는 게 특히. 경찰과도 잡힐 듯 말 듯한 줄다리기를 한다. 한편으로는 현대에 만연한 차별을 잘 꼬집은 것 같기도 하다. 일용직 노동자나 빈민층, 인종에 대한 차별. 청소부 노동자들을 별로 의심하지 않는다는 점이 꽤 현실적이면서도 씁슬하지 않았나.... 싶다. 덕분에 목걸이를 훔친 거지만.
[3.0] 카르멘 산디에고 S4
rv/2021
2021.01.21
Carmen Sandiego 파이널 시즌인가? 그런듯 그냥 그럼-급전개-정말...좋은 엔딩이었어.... 기억조작 어쩌고는 개인적으로 급전개같았는데 뭐 아동애니니까 넘어가고.... 개인적으로 이런 열린 결말을 좋아하는지라.... 마지막 엔딩이 너무 좋았어
2021.01.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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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v/2021
2021.01.15
CARGO카고 트위터에서 자와자와하던 그 단편 영화,,,, 의 넷플릭스 버전.근데 마틴 프리먼에 로지라 왓슨이라는 생각밖엔 안 든다.좀비물 별로 안 좋아해서(그냥 요즘 스릴러~공포물을 볼 정신머리가 아님) 좀 걱정했는데깜놀장면은 없고... 그냥 내가 많이 힘들 뿐이다2025.05.31. 재관람: 좀비영화동아리 활동 🧟♂️ 〈카고〉 (2018)단편을 엄청 옛날에 봤지만 봤다는 기억은 남아있었다. 좀비물의 근간은 아마 스릴러과 긴박감일 것이고 좀비-인간의 대립 뿐 아닌 그에 따른 인간-인간 관계의 불신과 싸움이 주된 요소이기도 하다. 그렇기에 보통 어린 갓난쟁이나 임산부 등의, '신체적으로 약자이며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'들은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세상에서 이른바 '민폐 캐릭터' 이상의 속성을..
저승탈출 넘버원
game/#NINTENDO
2021.0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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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.0] 바다가 들린다
rv/2021
2021.01.14
海がきこえる 바다가 들린다 BGM이 통통 튄다. 하이틴 로맨스물. 사실 감정선 이해 안가는데.... 그래 너희가 좋으면 됐다. 마지막 전철 연출이 좋다.
[4.0] 천공의 성 라퓨타
rv/2021
2021.01.11
天空の城ラピュタ Castle in the Sky 잊혀진 고대 문명이 좋다. 인간이 사라져 자연과 융합된 문명이 좋다. 난 그냥 인간을 싫어하는가 보다.
[4.0] 아바타: 아앙의 전설
rv/2021
2021.01.10
Avatar: The Last Airbender 스위트홈이 유행하던데 요즘 내가 너무 심약해서 스위트홈을 보진 못하겠고...대신 보기로 했음. 그리고 지금: 아동애니보고 울고잇는사람이 저예요 시즌123내내 주코 머리 은쟁반으로 때리고싶은데 이쯤되면 나 은쟁반벤더?아닌가싶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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